【춘천】 강원도 태백시 소도동 함태광업소 등 15개 탄광노동조합이 8일 강원도지방 노동위원회에 쟁의발생신고를 냈다.
탄광노조는 올해들어 사용자측과 물가인상률을 감안,평균17.3% 이상의 임금인상을 요구하며 사용자측과 협상을 벌였으나 결렬돼 이날 쟁의발생신고를 냈다.
탄광노조는 올해들어 사용자측과 물가인상률을 감안,평균17.3% 이상의 임금인상을 요구하며 사용자측과 협상을 벌였으나 결렬돼 이날 쟁의발생신고를 냈다.
1990-06-09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황정민, ‘스토킹 논란’ 후 수척해진 근황 “살 더 빠졌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8/SSC_20261108112100_N2.jpg.webp)



![thumbnail - 네 남자와 아이 7명 낳은 36세 여성…“17년 애 낳고 키우기만”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8/SSC_2026110810334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