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외】 최근 중국 지도부는 한국과 보다 긴밀한 관계를 가지려 하고 있다고 북경 주재 서방언론을 인용,모스크바방송이 7일 보도했다.
이와관련,모스크바방송은 『최근 북경과 서울간의 상품유통액이 연간 30억달러인데 비해 북경과 평양과의 통상액이 내년 5억6천2백달러로 제한되고 있다』고 소개,중국 대북한 무역고에 비해 대한무역고가 월등히 많아지고 있다는 사실을 중국지도부가 한국과 보다 긴밀한 관계를 가지려고 한다는 것과 연관시켰다.
이와관련,모스크바방송은 『최근 북경과 서울간의 상품유통액이 연간 30억달러인데 비해 북경과 평양과의 통상액이 내년 5억6천2백달러로 제한되고 있다』고 소개,중국 대북한 무역고에 비해 대한무역고가 월등히 많아지고 있다는 사실을 중국지도부가 한국과 보다 긴밀한 관계를 가지려고 한다는 것과 연관시켰다.
1990-06-0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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