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7일 하오5시40분쯤 부산시 동래구 연산6동 178 박장림씨(41) 집에 세들어 사는 황영진씨(33) 방에서 황씨의 부인 김정심씨(24)와 딸 은경양(3)이 숨져 있는 것을 옆집에 사는 김외숙씨(26ㆍ여)가 발견,경찰에 신고했다.
1990-06-08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정서적 탈진, 최소 6개월 치료”…올리버쌤, 10년 만에 활동 중단 선언 [전문]](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9/SSC_20261009071137_N2.jpg.webp)


![thumbnail - “美 사형수 공개처형 생중계” 날짜까지 나왔다…“살인”이라던 트럼프, 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9/SSC_2026100914275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