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영훈국무총리는 7일 국무회의에서 노태우대통령의 한소ㆍ한미 정상회담과 관련,『후속조치를 조속히 수립,시행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말하고 『특히 한소 정상회담은 북한의 개방을 유도하는 결정적인 계기가 됐다』고 강조했다.
강총리는 이어 최근 그린벨트내 체육시설 허용방침에 따른 논란에 언급,『관계부처에서는 염려되는 부작용이 일어나지 않도록 적용을 엄격히하고 그린벨트를 보존하려는 정부의 의지는 확고하다는 점을 적극 주지시키라』고 아울러 지시했다.
강총리는 이어 최근 그린벨트내 체육시설 허용방침에 따른 논란에 언급,『관계부처에서는 염려되는 부작용이 일어나지 않도록 적용을 엄격히하고 그린벨트를 보존하려는 정부의 의지는 확고하다는 점을 적극 주지시키라』고 아울러 지시했다.
1990-06-08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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