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 28일 하오9시쯤 경기도 안성군 대덕면 소내리 산1 홍일농장 확장공사장에서 인부 박준식(50ㆍ안성군 대덕면),김명진씨(57ㆍ안성읍 도기리)와 포클레인기사 이성재씨(37ㆍ안성읍 명윤리)등 3명이 흙더미에 깔려 그 자리에서 숨졌다.
1990-05-30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85세 김혜자, 연신 기침·부축 이동에 ‘건강 이상설’… 부국제 모습 우려에 “단](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0083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