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이용호기자】 26일 하오1시30분쯤 울산시 동구 전하동 현대중공업 도장공장내 변전실에서 전기스파크가 발생하면서 불이 나 철골 슬레이트건물 1동(건평 2천3평)과 녹제거기 10대,변압기 2대등 공장 내부기계를 모두 태우고 2시간여만인 3시30분쯤 꺼졌다.
경찰은 피해액을 1억여원으로 추산했으나 회사측은 3억여원에 이를 것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피해액을 1억여원으로 추산했으나 회사측은 3억여원에 이를 것이라고 밝혔다.
1990-05-27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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