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는 25일 전경련회관에서 48대그룹(영동개발 제의)이 참여하는 「기업현안문제 대책위원회」를 발족하고 재계가 부동산매각 등 당면 경제현안을 적극적으로 처리하기로 했다.
위원회는 이날 회의에서 ▲세전 순익의 1%를 복지기금으로 적립하는데 48대그룹이 모두 참여하고 ▲중소기업유업종을 이양하며 ▲사치성소비재 과소비 추방에 앞장설 것 등을 합의했다.
근로자주택건설에 대해서는 각 기업별로 추진하되 노ㆍ사와 정부의 3자가 공동부담하는 것을 원칙으로 했다.
위원회는 정태수 한보그룹회장을 위원장에 추대하는 한편 삼성ㆍ현대ㆍ선경ㆍ기아ㆍ대림ㆍ효성ㆍ두산ㆍ한일ㆍ미원ㆍ해태 등 10개그룹 기조실장들로 실무위원회를 구성했다.
위원회는 이날 회의에서 ▲세전 순익의 1%를 복지기금으로 적립하는데 48대그룹이 모두 참여하고 ▲중소기업유업종을 이양하며 ▲사치성소비재 과소비 추방에 앞장설 것 등을 합의했다.
근로자주택건설에 대해서는 각 기업별로 추진하되 노ㆍ사와 정부의 3자가 공동부담하는 것을 원칙으로 했다.
위원회는 정태수 한보그룹회장을 위원장에 추대하는 한편 삼성ㆍ현대ㆍ선경ㆍ기아ㆍ대림ㆍ효성ㆍ두산ㆍ한일ㆍ미원ㆍ해태 등 10개그룹 기조실장들로 실무위원회를 구성했다.
1990-05-26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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