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인민회의 상정
【도쿄 AP 연합 특약】 3백56억5천6백만원(1백42억6천만달러)규모의 90년도 북한 정부예산초안이 25일 최고인민회의에 보고됐다고 도쿄에서 수신된 평양방송이 보도했다.
이같은 균형 예산규모는 지난해에 비해 세입 6.1%,세출 6.8%가 각각 증가한 것이며 이중 국방비는 지난해와 같은 수준인 전체예산의 12.1%라고 이 방송은 전했다. 서방측 군사전문가들은 일반적으로 북한이 예산의 50%에 가까운 액수를 국방비로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믿고 있다.
북한의 회계연도는 1월부터 12월까지이나 통상 4ㆍ5월중에 최고인민회의에서 만장일치로 승인받는 것이 관례로 돼 있다.
【도쿄 AP 연합 특약】 3백56억5천6백만원(1백42억6천만달러)규모의 90년도 북한 정부예산초안이 25일 최고인민회의에 보고됐다고 도쿄에서 수신된 평양방송이 보도했다.
이같은 균형 예산규모는 지난해에 비해 세입 6.1%,세출 6.8%가 각각 증가한 것이며 이중 국방비는 지난해와 같은 수준인 전체예산의 12.1%라고 이 방송은 전했다. 서방측 군사전문가들은 일반적으로 북한이 예산의 50%에 가까운 액수를 국방비로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믿고 있다.
북한의 회계연도는 1월부터 12월까지이나 통상 4ㆍ5월중에 최고인민회의에서 만장일치로 승인받는 것이 관례로 돼 있다.
1990-05-2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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