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천문학사 전 주간/송기원씨 2년 구형

실천문학사 전 주간/송기원씨 2년 구형

입력 1990-05-25 00:00
수정 1990-05-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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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검 공안1부 이귀남검사는 24일 시집 「붉은산 검은피」를 펴내 국가보안법위반(이적표현물 제작반포) 혐의로 구속기소된 도서출판 「실천문학사」 전주간 송기원씨(42)와 이 시집의 저자 오봉옥씨(28)에 대한 결심공판에서 송씨에게 징역 2년 자격정지 2년을,오씨에게 징역 3년을 구형했다.

1990-05-25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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