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이용호기자】 부산지검 울산지청은 23일 토지거래허가지역내의 논과 산을 거래 허가없이 사들인 전 양산군수 이계형씨(66ㆍ일우개발대표ㆍ부산시 동래구 복천동 44)와 녹야개발대표 허종수씨(55ㆍ천불사주지ㆍ양산군 웅상면 매곡리 304) 등 2명을 국토이용관리법 위반혐의로 입건,조사중이다.
이씨는 지난해 9월28일 토지거래 허가지역인 양산군 정관면 병산리 46 일대 논 7백17㎡를 노모씨로부터 토지거래 허가없이 매수하는 등 지난해 7월부터 지난 4월까지 모두 42필지 74만6천30평을 허가없이 사들인 혐의를 받고 있다. 또 허씨는 지난해 5월20일 토지거래 허가지역인 양산군 웅상면 매곡리 682 일대 논 6백72평을 김모씨로부터 4천3백여만원에 사들이는 등 지난해 5월부터 4만2천8백19평을 토지거래 허가없이 사들인 혐의다.
이씨는 지난해 9월28일 토지거래 허가지역인 양산군 정관면 병산리 46 일대 논 7백17㎡를 노모씨로부터 토지거래 허가없이 매수하는 등 지난해 7월부터 지난 4월까지 모두 42필지 74만6천30평을 허가없이 사들인 혐의를 받고 있다. 또 허씨는 지난해 5월20일 토지거래 허가지역인 양산군 웅상면 매곡리 682 일대 논 6백72평을 김모씨로부터 4천3백여만원에 사들이는 등 지난해 5월부터 4만2천8백19평을 토지거래 허가없이 사들인 혐의다.
1990-05-24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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