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7월부터… 적십자사 운영
보사부는 최근 물의를 빚고있는 응급환자진료거부 사태를 막고 응급환자를 효과적으로 치료하기 위한 종합응급의료체계를 확정,내년 7월부터 시행하기로 했다.
이 계획은 서울 인천 수원 제주 춘천 청주 대전 전주 광주 대구 부산등 대진료권마다 1곳씩 모두 11곳에 각종 통신망과 구급차를 갖춘 응급의료정보센터를 설치,응급환자발생신고를 받아 환자의 후송 및 치료를 안내하고 운영은 대한적십자에서 맡도록하고 있다.
또 대도시는 인구 1백만명마다ㆍ중소도시와 농어촌은 50만명마다 1곳씩,대학병원등 전국 25개 3차진료기관을 포함해 2백∼3백병상이상 규모의 모두 79개 병원을 응급의료거점병원으로 지정,각종 응급시설과 장비를 갖추고 의료인이 24시간 대기하며 응급처치를 맡도록 했다.
응급의료거점병원 밑에는 환자들의 접근용이도를 고려해 전국 2백여개 종합병원으로부터 신청을 받아 응급의료병원으로 지정하기로 했다.
보사부는 최근 물의를 빚고있는 응급환자진료거부 사태를 막고 응급환자를 효과적으로 치료하기 위한 종합응급의료체계를 확정,내년 7월부터 시행하기로 했다.
이 계획은 서울 인천 수원 제주 춘천 청주 대전 전주 광주 대구 부산등 대진료권마다 1곳씩 모두 11곳에 각종 통신망과 구급차를 갖춘 응급의료정보센터를 설치,응급환자발생신고를 받아 환자의 후송 및 치료를 안내하고 운영은 대한적십자에서 맡도록하고 있다.
또 대도시는 인구 1백만명마다ㆍ중소도시와 농어촌은 50만명마다 1곳씩,대학병원등 전국 25개 3차진료기관을 포함해 2백∼3백병상이상 규모의 모두 79개 병원을 응급의료거점병원으로 지정,각종 응급시설과 장비를 갖추고 의료인이 24시간 대기하며 응급처치를 맡도록 했다.
응급의료거점병원 밑에는 환자들의 접근용이도를 고려해 전국 2백여개 종합병원으로부터 신청을 받아 응급의료병원으로 지정하기로 했다.
1990-05-23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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