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이영희기자】 인천지검 특수부 허용진검사는 21일 공해배출업소와 건축공사현장을 찾아다니며 금품을 갈취하거나 광고게재를 강요해온 공해안전신문기자 김웅렬씨(32ㆍ인천시 남동구 만수1동 180의2)등 주간지기자 7명을 공갈 및 변호사법위반 등 혐의로 구속했다.
1990-05-22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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