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영훈국무총리는 16일 『지방공업활성화를 위해 공단조성을 대전 이북지역은 억제하는 대신 대전 이남지역에 주력하는 한편 현재 1백91개인 농공단지를 93년까지 3백여개로 늘리겠다』고 말했다.
강총리는 이날 전북 고창에서 이연택총무처ㆍ이계순정무2장관등 정부인사와 지역주민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국민과의 대화」에서 이같이 밝히고 『단자ㆍ투자신탁회사가 지방에 본사를 둘 경우 우선적으로 허가할 방침이며 지방은행 자본금도 늘려나가도록 유도하겠다』고 말했다.
강총리는 이날 전북 고창에서 이연택총무처ㆍ이계순정무2장관등 정부인사와 지역주민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국민과의 대화」에서 이같이 밝히고 『단자ㆍ투자신탁회사가 지방에 본사를 둘 경우 우선적으로 허가할 방침이며 지방은행 자본금도 늘려나가도록 유도하겠다』고 말했다.
1990-05-1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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