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경찰서는 15일 김문수씨(21ㆍ회사원ㆍ강서구 내발산동 703의23)을 상해치사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김씨는 15일 0시10분쯤 친구 4명과 함께 술에 취해 마포구 도화동 169 가든호텔 나이트클럽에 들어갔다가 시비끝에 종업원 나이식씨(27)의 배를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15일 0시10분쯤 친구 4명과 함께 술에 취해 마포구 도화동 169 가든호텔 나이트클럽에 들어갔다가 시비끝에 종업원 나이식씨(27)의 배를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0-05-16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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