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AFP 연합 특약】 북한은 오는 5월28일 판문점 군사정전위를 통해 한국전쟁 당시 사망한 미군병사 유해 5구를 미측에 인도키로 했다고 도쿄에서 수신된 북한중앙통신(KCNA)이 14일 보도했다. 중앙통신은 유해는 28일 상오10시를 기해 미 의회대표단에 인도되며 이같은 조치는 한국전쟁 참전 실종 미군의 유해문제에 대한 「인도적인 해결」 차원에서 내려졌다고 밝혔다.
1990-05-15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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