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이용호기자】 현대중공업과 현대자동차근로자 2천여명은 휴일인 13일에도 정상출근해 14일 조업재개를 위한 부서별로 준비작업을 했다.
현대중공업근로자들은 이날 회사측의 조업재개 촉구에 따라 생산직 5백40명과 관리직 3백30명등 8백70명(전체의 4.2%)이 출근,부서별작업장에 나와 특근했다.
또 지난12일 쟁의행위 찬ㆍ반투표 실시로 작업을 못했던 현대자동차 생산직근로자 1천2백14명과 관리직 1백94명등 1천4백8명도 정상출근해 준비작업을 했다.
현대중공업근로자들은 이날 회사측의 조업재개 촉구에 따라 생산직 5백40명과 관리직 3백30명등 8백70명(전체의 4.2%)이 출근,부서별작업장에 나와 특근했다.
또 지난12일 쟁의행위 찬ㆍ반투표 실시로 작업을 못했던 현대자동차 생산직근로자 1천2백14명과 관리직 1백94명등 1천4백8명도 정상출근해 준비작업을 했다.
1990-05-14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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