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최은희여기자상 수상대상자는 연합통신 생활부장 김영신씨(47ㆍ사진)가 선정됐다.
최은희여기자상 심사위원회(위원장 김형덕)는 12일 김씨가 「이런 것은 고치자」(89년),「산성눈의 피해」(90년) 등의 시리즈기사를 통해 여성지위향상과 환경보전에 노력한 공로로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최은희여기자상 심사위원회(위원장 김형덕)는 12일 김씨가 「이런 것은 고치자」(89년),「산성눈의 피해」(90년) 등의 시리즈기사를 통해 여성지위향상과 환경보전에 노력한 공로로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1990-05-13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중년여성, 문앞에 잠깐 둔 간식박스 싹 털어갔네요”…유기동물단체 피해 (영상)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1/SSC_20261101153004_N2.jpg.webp)








![thumbnail - 침묵과 빛… 함메르쇼이의 정적이 우리에게 건네는 위로 [이명옥의 예술가의 명언]](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1/SSC_20261101211351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