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방해등 혐의로 미리 구속영장이 발부된 김철수위원장등 KBS비상대책위 간부10명과 각 국ㆍ실및 지역별 대표 60여명은 10일 하오7시30분쯤 임시 사무실로 쓰던 MBC노조사무실에서 이웃 평민당중앙당사로 옮겨 11일 열 예정인 사원총회대책등을 밤새 논의했다.
1990-05-11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비단뱀 뱃속서 숨진 채 발견된 남성… 주민들이 찾아내 시신 수습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5/SSC_20260805072016_N2.png.webp)

![thumbnail - 유명 한국인 인플루언서, 日서 벤틀리 몰다 체포…‘쾅쾅쾅’ 치고 떠났다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5/SSC_2026080511323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