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영훈국무총리는 10일 정례국무회의에서 『난국극복을 위해 장차관은 물론 모든 공직자가 수시로 현장을 방문해 문제해결에 노력하라』고 지시했다.
강총리는 또 『국무위원들은 특히 대통령특별담화의 배경과 취지및 이를 실천하기 위한 공직자의 자세에 대해 정확한 인식과 비상한 각오를 가져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강총리는 또 『국무위원들은 특히 대통령특별담화의 배경과 취지및 이를 실천하기 위한 공직자의 자세에 대해 정확한 인식과 비상한 각오를 가져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1990-05-1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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