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관투숙 30대 여자/피살체로 발견

여관투숙 30대 여자/피살체로 발견

입력 1990-05-08 00:00
수정 1990-05-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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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하오4시10분쯤 서울 중랑구 망우2동 465의25 성진여관(주인 김태진ㆍ29) 101호실에 투숙했던 30대여자가 옷이 벗겨지고 목졸려 숨져있는 것을 주인 김씨가 발견,경찰에 신고했다.

김씨는 『숨진 여자는 이날 하오3시50분쯤 20대 남자와 함께 투숙,20분쯤 뒤에 현관문이 열리는 소리가 나 나가보니 객실문이 열린채 숨져 있었다』고 말했다.

1990-05-08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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