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로이터 연합】 미국은 국가안보를 위협받지 않은 채 현군사력의 4분의 1 가량을 감축할 수 있을 것이라고 콜린 파월 미 합참의장이 7일자 워싱턴 포스트지와의 인터뷰에서 밝혔다.
파월 합참의장은 그같은 군사력 감축을 위해 미 국방부는 현재의 무기 체계ㆍ인력수준ㆍ훈련ㆍ전략 등에 대해 철저히 검토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파월 합참의장은 그같은 군사력 감축을 위해 미 국방부는 현재의 무기 체계ㆍ인력수준ㆍ훈련ㆍ전략 등에 대해 철저히 검토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1990-05-08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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