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우대통령은 제68회 어린이날을 맞아 5일 상오 부인 김옥숙여사와 함께 낙도 어린이,소년소녀가장 등 전국 모범어린이 3백70명을 청와대로 초청해 격려한 뒤 학용품을 선물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어린이들은 청와대 영빈관을 둘러 보고 녹지원 뜰에서 1시간동안 다과와 여흥을 즐겼다. 노대통령은 청와대 본관 현관에서 어린이들의 손을 잡아주고 머리를 쓸어주며 『가장 씩씩하고 착한 어린이들을 만나보고 싶어 여러분을 초청했다』며 『열심히 공부하고 더 밝고 씩씩하게 자라 21세기에는 우리나라를 세계에서 으뜸가는 나라로 만들어 주기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에앞서 노대통령 부부는 경복궁에서 열린 제3회 전국 소년소녀가장 글짓기및 그림그리기 대회에 참석해 참가 어린이들과 얘기를 나눴으며 노대총령은 윤석중새싹회 회장과 함께 백일장 제목을 발표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어린이들은 청와대 영빈관을 둘러 보고 녹지원 뜰에서 1시간동안 다과와 여흥을 즐겼다. 노대통령은 청와대 본관 현관에서 어린이들의 손을 잡아주고 머리를 쓸어주며 『가장 씩씩하고 착한 어린이들을 만나보고 싶어 여러분을 초청했다』며 『열심히 공부하고 더 밝고 씩씩하게 자라 21세기에는 우리나라를 세계에서 으뜸가는 나라로 만들어 주기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에앞서 노대통령 부부는 경복궁에서 열린 제3회 전국 소년소녀가장 글짓기및 그림그리기 대회에 참석해 참가 어린이들과 얘기를 나눴으며 노대총령은 윤석중새싹회 회장과 함께 백일장 제목을 발표했다.
1990-05-0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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