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4일 KBS파업농성장에서 쓰러져 서울 강남성모병원에 입원,그동안 뇌사상태로 치료를 받아오던 김재석씨(52ㆍ제작지원국 미술1부)가 2일 하오3시20분쯤 숨졌다.
김씨는 지난달 29일부터 뇌사상태에 빠진채 산소호흡기로 연명해 왔다.
김씨는 지난달 29일부터 뇌사상태에 빠진채 산소호흡기로 연명해 왔다.
1990-05-03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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