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영훈국무총리는 30일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담화문을 발표,『21세기는 태평양시대가 될 것』이라고 전제하고 『태평양시대의 당당한 주역국가의 일원이 될 우리나라를 이끌고 나갈 청소년 여러분의 사명은 과거 어느 때보다 중대하다』고 강조했다.
강총리는 『청소년은 사회를 우리 모두의 생활공동체로 만드는 데 언제나 새로운 활력소를 보태주는 귀중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고 말하고 『정부로서도 청소년 여러분이 건강하게 성장,발전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국가의 기본과제로 생각하고 교육환경의 개선과 각종 문화시설의 확대에 계속 힘써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강총리는 『청소년은 사회를 우리 모두의 생활공동체로 만드는 데 언제나 새로운 활력소를 보태주는 귀중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고 말하고 『정부로서도 청소년 여러분이 건강하게 성장,발전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국가의 기본과제로 생각하고 교육환경의 개선과 각종 문화시설의 확대에 계속 힘써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1990-05-0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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