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소련ㆍ중국ㆍ헝가리 등 공산권국가를 여행하다 질병이나 부상을 당하면 현지에서 보험금을 지급받을 수 있게됐다.
안국화재는 업계 처음으로 5월1일부터 상해보험이나 해외여행보험에 가입한 사람이 이들 공산국가를 여행중 질병ㆍ부상을 당하거나 휴대품을 분실됐을 때 현지 보험대리사를 통해 치료 또는 보상을 해주기로 했다.
안국화재는 업계 처음으로 5월1일부터 상해보험이나 해외여행보험에 가입한 사람이 이들 공산국가를 여행중 질병ㆍ부상을 당하거나 휴대품을 분실됐을 때 현지 보험대리사를 통해 치료 또는 보상을 해주기로 했다.
1990-04-28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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