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한만교기자】 청주대교수협의회(회장 최국현ㆍ독어독문)소속 교수 20여명은 김준철총장의 해임권고안이 받아들여지지 않은데 항의,25일 상오9시부터 본관2층 총장실옆 회의실에서는 단식농성에 들어갔다.
청주대교수협의회소속 교수 1백59명은 지난달 21일 김총장이 취임당시 공약한 장학금확충ㆍ교수처우개선ㆍ보직순환제를 추진하지 않고 교수급여체계를 일방적으로 하향조정 했으며 체육과 조성달교수(50)등 전임대우교수 3명에게 일방적인 계약만료통보를 하는등 학교발전 계획을 이행하지 않았다고 주장,김총장 해임결의안을 채택해 이사회에 제출했었다.
청주대교수협의회소속 교수 1백59명은 지난달 21일 김총장이 취임당시 공약한 장학금확충ㆍ교수처우개선ㆍ보직순환제를 추진하지 않고 교수급여체계를 일방적으로 하향조정 했으며 체육과 조성달교수(50)등 전임대우교수 3명에게 일방적인 계약만료통보를 하는등 학교발전 계획을 이행하지 않았다고 주장,김총장 해임결의안을 채택해 이사회에 제출했었다.
1990-04-26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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