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영훈국무총리는 25일 상오 청주연초제조창에서 열린 「국민과의 대화」에 참석,인사말을 통해 『정부는 앞으로 소련과의 수교에 외교노력을 집중하고 북경아시안게임을 계기로 중국과의 경제ㆍ인적교류를 확대하는 한편 고위인사들의 초청외교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강총리는 또 『북방외교의 성과가 남북간의 신뢰구축과 교류협력의 확대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면서 『남북교류협력을 뒷받침 할 수 있는 법적ㆍ제도적장치를 정비ㆍ보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강총리는 특히 물가문제와 관련,일반물가인상을 주도하는 농산물과 공산품의 공급을 확대하는 한편 경제활력을 회복시키기 위해 금리의 장기적 인하,정부의 각종규제 축소,기술개발투자확대,중소기업 지원확충,환율의 효율적 운용,무역금융 및 수출산업설비 자금지원 등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강총리는 이와함께 『농어촌 발전을 위해 오는 92년까지 16조원을 투입하는 종합대책을 추진하고 농수산물 수입개방의 사전예시와 함께 철저한 보완대책을 병행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강총리는 또 『북방외교의 성과가 남북간의 신뢰구축과 교류협력의 확대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면서 『남북교류협력을 뒷받침 할 수 있는 법적ㆍ제도적장치를 정비ㆍ보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강총리는 특히 물가문제와 관련,일반물가인상을 주도하는 농산물과 공산품의 공급을 확대하는 한편 경제활력을 회복시키기 위해 금리의 장기적 인하,정부의 각종규제 축소,기술개발투자확대,중소기업 지원확충,환율의 효율적 운용,무역금융 및 수출산업설비 자금지원 등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강총리는 이와함께 『농어촌 발전을 위해 오는 92년까지 16조원을 투입하는 종합대책을 추진하고 농수산물 수입개방의 사전예시와 함께 철저한 보완대책을 병행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1990-04-2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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