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 19일 하오2시50분쯤 경기도 과천시 중앙동 주공아파트 1001동 205호 3군사령부 참모장 이택형소장집에 3인조강도가 침입,이소장의 맏딸 경은양(22ㆍJ대건축3)을 넥타이로 손발을 묶고 목도리로 입을 막은뒤 방안을 뒤져 금반지ㆍ양주등 30만원상당의 금품을 털어 달아났다.
이양에 따르면 이날 자기방에서 잠을 자던중 갑자기 20대 초반의 청년 3명이 들어와 넥타이로 손발을 묶고 이불을 뒤집어 씌운뒤 안방장롱과 부엌등을 뒤져 금반지2개 목걸이1개 양주6병을 훔쳐 달아났다는 것이다.
이양에 따르면 이날 자기방에서 잠을 자던중 갑자기 20대 초반의 청년 3명이 들어와 넥타이로 손발을 묶고 이불을 뒤집어 씌운뒤 안방장롱과 부엌등을 뒤져 금반지2개 목걸이1개 양주6병을 훔쳐 달아났다는 것이다.
1990-04-20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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