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ㆍ베를린 로이터 AP AFP 연합】 동독과 서독은 18일 새로운 통일국가 건설에 따르는 구체적인 문제를 논의하기 위한 각부처장관들의 회담을 개시한 가운데 빠르면 20일 통화단일화회담을 시작할 것이라고 디테르 보겔 서독정부부대변인이 18일 밝혔다.
양독정부관계자들은 지난달 동독최초의 자유선거를 통해 총리로 선출된 로타르 데 마이치레 동독총리가 19일 취임후 첫 정책연설을 한후 통화단일화를 위한 공식회담을 개시할 것이라고 보겔 부대변인은 전했다.
오는 7월1일 시행될 것으로 기대되는 경제ㆍ사회ㆍ통화통합에 결정적으로 중요한 조치인 통화단일화에 관한 소식은 독일통일에 관한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키 위해 양독정부의 각부처장관들이 일련의 회담을 개시한 첫날 전해졌다.
양독정부관계자들은 지난달 동독최초의 자유선거를 통해 총리로 선출된 로타르 데 마이치레 동독총리가 19일 취임후 첫 정책연설을 한후 통화단일화를 위한 공식회담을 개시할 것이라고 보겔 부대변인은 전했다.
오는 7월1일 시행될 것으로 기대되는 경제ㆍ사회ㆍ통화통합에 결정적으로 중요한 조치인 통화단일화에 관한 소식은 독일통일에 관한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키 위해 양독정부의 각부처장관들이 일련의 회담을 개시한 첫날 전해졌다.
1990-04-20 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