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인천시 북구 산곡동 명신여고(교장 권유상·62)는 16일 학생들의 수업거부 농성을 주도하다 지난 10일 퇴학당한 이 학교 3년 김모양(18)을 업무방해등 혐의로 인천 부평경찰서에 고발했다.
학교측은 고발장에서 퇴학당한 김양이 계속 학교에 등교,학생들을 선동하고 있으며 지난 11일에는 자신들의 농성장면을 사진촬영하던 이학교 서무과직원 이용섭씨(31)와 경비원 최성홍씨(47)를 집단 폭행하는 등 정상수업을 방해하고 있다고 주장,김양을 처벌해 달라고 요구했다.
학교측은 고발장에서 퇴학당한 김양이 계속 학교에 등교,학생들을 선동하고 있으며 지난 11일에는 자신들의 농성장면을 사진촬영하던 이학교 서무과직원 이용섭씨(31)와 경비원 최성홍씨(47)를 집단 폭행하는 등 정상수업을 방해하고 있다고 주장,김양을 처벌해 달라고 요구했다.
1990-04-17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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