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무역실무회의가 17,18일 이틀동안 외무부회의실에서 열린다.
우리측에서 선준영 외무부통상국장이,미국측에서 낸시 아담스 통상대표부아태담당부 대표보가 각각 수석대표로 참석하는 이번 회의에서 양측은 농산물 검역,식품위생 등 기술적인 문제와 양국간 합의사항 이행에 대해 주로 협의할 예정이다.
특히 우리측은 이번 회의에서 서비스 시장개방 문제와 관련,화장품도매업 여행알선업 광고대행업 등 미통상 슈퍼 301조 합의에 따른 우리측의 투자분야 자유화 계획을 설명하는 한편 정부의 4ㆍ4경제활성화 대책발표 배경등을 설명하고 최근 우리경제의 어려움에 대한 미측의 이해를 촉구할 방침이다.
우리측에서 선준영 외무부통상국장이,미국측에서 낸시 아담스 통상대표부아태담당부 대표보가 각각 수석대표로 참석하는 이번 회의에서 양측은 농산물 검역,식품위생 등 기술적인 문제와 양국간 합의사항 이행에 대해 주로 협의할 예정이다.
특히 우리측은 이번 회의에서 서비스 시장개방 문제와 관련,화장품도매업 여행알선업 광고대행업 등 미통상 슈퍼 301조 합의에 따른 우리측의 투자분야 자유화 계획을 설명하는 한편 정부의 4ㆍ4경제활성화 대책발표 배경등을 설명하고 최근 우리경제의 어려움에 대한 미측의 이해를 촉구할 방침이다.
1990-04-1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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