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임정용기자】 13일 하오6시10분쯤 노동영화 「파업전야」필름 등의 압수수색을 위한 경찰학내진입에 항의,시위를 벌이던 전남대생 유석군(26·행정학과4년)이 경찰이 쏜 직격최루탄에 얼굴을 맞아 앞니 10개와 턱뼈가 부러지는 등 전치 6주의 중상을 입고 전남대병원에 입원·치료를 받고 있다.
1990-04-15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멸공 논란’ 비와이, 러 여성들 “사랑해요”에 ‘손하트’… 우크라 ‘드론 공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2/SSC_2026101214340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