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에 이어 올들어서도 세금이 잘 걷히고 있다.
14일 국세청이 올 1ㆍ4분기(1∼3월)중 국고은행인 한국은행에 입금된 금액을 기준으로 집계한 조세수입총액은 6조1천2백71억원으로 나타났다. 이는 올해 정부예산에 책정된 21조9천2백42억원의 올 세수목표액의 27.9%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또 지난해 같은기간의 진도율 24.7%에 비해서는 3.2%포인트가 많은 것이다.
조세수입에 세외수입까지 포함한 1ㆍ4분기중의 세입액은 6조3천77억원으로 27.8%의 진도율을 기록했다. 이 역시 지난해 같은 기간의 진도율 24.4%보다 3.4%포인트가 앞선 것이다.
14일 국세청이 올 1ㆍ4분기(1∼3월)중 국고은행인 한국은행에 입금된 금액을 기준으로 집계한 조세수입총액은 6조1천2백71억원으로 나타났다. 이는 올해 정부예산에 책정된 21조9천2백42억원의 올 세수목표액의 27.9%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또 지난해 같은기간의 진도율 24.7%에 비해서는 3.2%포인트가 많은 것이다.
조세수입에 세외수입까지 포함한 1ㆍ4분기중의 세입액은 6조3천77억원으로 27.8%의 진도율을 기록했다. 이 역시 지난해 같은 기간의 진도율 24.4%보다 3.4%포인트가 앞선 것이다.
1990-04-15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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