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부경찰서는 13일 무허가 가스분사기 판매상 한춘섭씨(44·성북구보문동6가209의238)를 총포·도검·화약류단속법 위반혐의로 구속했다.
한씨는 지난 1월23일 중구 필동2가10 충무빌딩별관 305호에 「대한안전공사」를 허가없이 차려놓고 인천의 「장비개발공사」가 만든 SOS909 등 6종의 가스총 7백여정을 1정에 7만원씩 받고 시중에 팔아온 혐의를 받고 있다.
한씨는 지난 1월23일 중구 필동2가10 충무빌딩별관 305호에 「대한안전공사」를 허가없이 차려놓고 인천의 「장비개발공사」가 만든 SOS909 등 6종의 가스총 7백여정을 1정에 7만원씩 받고 시중에 팔아온 혐의를 받고 있다.
1990-04-14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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