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상오 3시30분쯤 서울동대문구 답십리 5동 530의6 주식회사 빙그레(사장 박정수·57)본사 건물에 30대 남자 3명이 흉기를 들고 들어가 경비원 김윤곤씨(34)와 숙직근무중이던 강원석씨(22)를 위협,끈으로 묶은뒤 2층 경리부로 올라가 소형금고를 망치로 부수고 금고안에 있던 현금 1천여만원을 털어 달아났다.
1990-04-14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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