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온스클럽 국제이사회는 95년도 제78차 국제라이온스대회 개최지를 서울로 결정했다고 외무부가 12일 밝혔다.
외무부에 따르면 10일 미국 내슈빌시에서 열린 이사회에서는 서울을 비롯,몬트리올 뮌헨 싱가포르등 6개도시가 대회유치를 신청하는 치열한 경합끝에 표대결을 벌여 1차투표에서 서울이 과반수를 획득,개최지로 결정됐다는 것이다.
라이온스클럽은 전세계 1백66개 회원국에 회원수가 1백36만여명에 달하는 세계 최대의 봉사단체로 우리나라는 4만2천여명의 회원(세계6위)을 갖고 있다.
국제라이온스 세계대회는 4만5천여명의 각국 대표들이 참가하는 세계 최대규모의 국제회의로 올림픽에 버금하는 행사로 꼽히고 있다.
특히 95년 서울대회에는 그동안 이 대회에 참가하지 않았던 동유럽 국가들과 중국 등이 대거 참가할 것으로 알려졌다.
외무부에 따르면 10일 미국 내슈빌시에서 열린 이사회에서는 서울을 비롯,몬트리올 뮌헨 싱가포르등 6개도시가 대회유치를 신청하는 치열한 경합끝에 표대결을 벌여 1차투표에서 서울이 과반수를 획득,개최지로 결정됐다는 것이다.
라이온스클럽은 전세계 1백66개 회원국에 회원수가 1백36만여명에 달하는 세계 최대의 봉사단체로 우리나라는 4만2천여명의 회원(세계6위)을 갖고 있다.
국제라이온스 세계대회는 4만5천여명의 각국 대표들이 참가하는 세계 최대규모의 국제회의로 올림픽에 버금하는 행사로 꼽히고 있다.
특히 95년 서울대회에는 그동안 이 대회에 참가하지 않았던 동유럽 국가들과 중국 등이 대거 참가할 것으로 알려졌다.
1990-04-1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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