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로이터 연합】 조지 부시 미대통령은 10일 리투아니아공화국 문제의 해결을 위해 강력한 후속조치들을 고려하고 있다는 소련당국의 발표를 비난하고 대화와 긴장완화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부시 대통령은 이날 미캐나다 정상회담을 갖기 위해 토론토로 향하는 전용기에서 이같이 밝히고 『리투아니아 문제는 평화적인 방법으로 해결해야한다는 미국의 입장을 이미 분명히 했다』고 말했다
부시 대통령은 이날 미캐나다 정상회담을 갖기 위해 토론토로 향하는 전용기에서 이같이 밝히고 『리투아니아 문제는 평화적인 방법으로 해결해야한다는 미국의 입장을 이미 분명히 했다』고 말했다
1990-04-12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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