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티칸시(바티칸) 로이터 연합】 빈민구조 사업으로 노벨 평화상을 수상한 바 있는 테레사수녀(79)가 건강상의 이유로 범세계적인 자선조직의 원장직을 사임했다고 바티칸의 대변인이 11일 발표했다.
피에로 펜나치니 대변인은 『요한 바오로 교황도 테레사수녀의 사임을 받아들였다』고 말했다.
피에로 펜나치니 대변인은 『요한 바오로 교황도 테레사수녀의 사임을 받아들였다』고 말했다.
1990-04-12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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