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남부경찰서는 4일 신진섭씨(54ㆍ서울 구로구 구로3동 776)를 폭행치사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신씨는 지난3일 하오8시쯤 술에 취해 집에 돌아온 둘째아들 명호씨(22ㆍ노동)가 어머니에게 욕을하며 자신에게 『술을 사오라』며 행패를 부리자 명호씨의 목을 졸라 숨지게한 혐의를 받고 있다.
신씨는 지난3일 하오8시쯤 술에 취해 집에 돌아온 둘째아들 명호씨(22ㆍ노동)가 어머니에게 욕을하며 자신에게 『술을 사오라』며 행패를 부리자 명호씨의 목을 졸라 숨지게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0-04-05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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