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은 4일 하오 박준병사무총장 주재로 조직강화특위를 열고 61개 원외조직책 인선문제를 논의,이미 내정된 서울및 호남지역 32개 지구당 조직책 중 1∼2명 정도를 교체한다는 데 민정ㆍ민주ㆍ공화 3계파간에 의견의접근을 보았다.
민자당은 다음주 중 조직강화특위를 재개,61개 원외조직책 대다수를 확정,발표할 방침이다.
한편 민정계 조직강화특위원인 박철언 정무1장관이 위원직을 고사함에 따라 김중권의원으로 교체될 것으로 알려졌다.
민자당은 다음주 중 조직강화특위를 재개,61개 원외조직책 대다수를 확정,발표할 방침이다.
한편 민정계 조직강화특위원인 박철언 정무1장관이 위원직을 고사함에 따라 김중권의원으로 교체될 것으로 알려졌다.
1990-04-05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