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연합】 지난달 29일 발생한 경기도 수원시 화서1동 매향당금은방(주인 김준기ㆍ30) 4인조 강도사건을 수사중인 경기도경은 2일밤 불심검문으로 범인가운데 나대열씨(27ㆍ전과6범ㆍ수원시지동143)를 붙잡았으나 나머지3명은 그대로 달아났다.
1990-04-03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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