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진제관ㆍ세원공업ㆍ로렌스시계등 경기지역 28개 노조는 2일상오 경기도 수원시 한국노총 지부에서 「전노협」을 탈퇴하고 한국노총에 가입하기로 했다.
이들 노조대표들은 이날 성명을 통해 『전노협의 강경투쟁노선은 노동자들의 이익을 대변하기보다는 국민들로부터 외면을 당할 우려가 높다』고 주장하고 『노동운동의 통일을 위해 한국노총에 동참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들 노조대표들은 이날 성명을 통해 『전노협의 강경투쟁노선은 노동자들의 이익을 대변하기보다는 국민들로부터 외면을 당할 우려가 높다』고 주장하고 『노동운동의 통일을 위해 한국노총에 동참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1990-04-03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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