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연합】북한이 2일부터 홍콩∼평양간 주1회씩 정기 전세비행기를 운항하려던 계획이 무기한 연기됐다.
홍콩∼평양간 전세비행기 운항을 담당하고 있는 중외여행사는 당초 2일부터 홍콩∼평양을 매주 월요일마다 1편씩 정기적으로 전세기를 운항하려던 계획이 무기 연기됐다고 밝혔다.
중외비행사측은 연기이유를 밝히지 않은채 적어도 이달중으로 홍콩∼평양간 전세기 운항은 없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홍콩∼평양간 전세비행기 운항을 담당하고 있는 중외여행사는 당초 2일부터 홍콩∼평양을 매주 월요일마다 1편씩 정기적으로 전세기를 운항하려던 계획이 무기 연기됐다고 밝혔다.
중외비행사측은 연기이유를 밝히지 않은채 적어도 이달중으로 홍콩∼평양간 전세기 운항은 없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1990-04-03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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