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경찰서는 30일 윤정채씨(23ㆍ회사원ㆍ강서구 화곡동476)를 절도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윤씨는 종로구 수송동 주류대리점 J기업의 직원으로 일해오면서 지난 22일 낮12시쯤 회사사무실 캐비넷에서 동료 정모씨(25)의 예금통장과 도장을 훔쳐 정씨가 5년동안 저축한 1천2백만원을 찾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있다.
윤씨는 경찰에서 『누님(30)이 8백만원을 투자해 경기도 양평에부동산을 사두면 곧 큰 이익을 남길수 있다고해 범행을 저질렀다』고 말했다.
윤씨는 종로구 수송동 주류대리점 J기업의 직원으로 일해오면서 지난 22일 낮12시쯤 회사사무실 캐비넷에서 동료 정모씨(25)의 예금통장과 도장을 훔쳐 정씨가 5년동안 저축한 1천2백만원을 찾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있다.
윤씨는 경찰에서 『누님(30)이 8백만원을 투자해 경기도 양평에부동산을 사두면 곧 큰 이익을 남길수 있다고해 범행을 저질렀다』고 말했다.
1990-03-31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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