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상증자시 우선주 발행이 크게 줄어들고 있다.
30일 증권감독원에 따르면 지난 14일 상장법인 재무관리 규정의 개정에 따라 우선주 발행요건이 크게 강화된 이후 4∼5월중 납입되는 4천8백억원 규모의 유상증자에는 우선주 발행이 7%인 3백77억원에 불과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같은 우선주 비율은 발행요건 강화가 있기 전에 공시되고 납입된 1∼3월의 59.5%(5천10억원)에 비해 대폭 낮아진 것이다.
지난 한해동안 우선주는 총 유상증자 11조1천2백여억원 가운데 36%를 차지 했었다.
30일 증권감독원에 따르면 지난 14일 상장법인 재무관리 규정의 개정에 따라 우선주 발행요건이 크게 강화된 이후 4∼5월중 납입되는 4천8백억원 규모의 유상증자에는 우선주 발행이 7%인 3백77억원에 불과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같은 우선주 비율은 발행요건 강화가 있기 전에 공시되고 납입된 1∼3월의 59.5%(5천10억원)에 비해 대폭 낮아진 것이다.
지난 한해동안 우선주는 총 유상증자 11조1천2백여억원 가운데 36%를 차지 했었다.
1990-03-31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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