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보처는 지난 15일 전국55곳에 사이비기자 신고센터를 설치한이래 25일 현재까지 모두 13건의 사이비기자사례가 접수돼 내용확인 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공보처는 13건의 사이비기자사례는 모두 중앙신고센터인 공보처에서 직접 접수한 것이며 지방이나 각종 언론단체에서 신고된 것은 아직 없다고 덧붙였다.
공보처는 13건의 사이비기자사례는 모두 중앙신고센터인 공보처에서 직접 접수한 것이며 지방이나 각종 언론단체에서 신고된 것은 아직 없다고 덧붙였다.
1990-03-28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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