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공비리」 수사로 능력 인정받아
소탈하고 부드러운 인상을 주지만 공ㆍ사가 분명하고 빈틈이 없는 전형적인 검사.
대구출신으로 53세. 서울 법대졸업,고시15회.
청주ㆍ대전ㆍ대구지검장 등 일선검사장과 검찰1과장ㆍ검찰국장 등 검찰과 법무부의 요직을 두루 거치고 「검찰의 꽃」으로 불리는 서울지검장에 올랐다. 대검중수부장때는 27명의 검사를 진두지휘해 어려운 「5공비리」수사를 매듭지어 능력을 인정받았다.
부인 최영자씨(50)와의 사이에 1남3녀.
소탈하고 부드러운 인상을 주지만 공ㆍ사가 분명하고 빈틈이 없는 전형적인 검사.
대구출신으로 53세. 서울 법대졸업,고시15회.
청주ㆍ대전ㆍ대구지검장 등 일선검사장과 검찰1과장ㆍ검찰국장 등 검찰과 법무부의 요직을 두루 거치고 「검찰의 꽃」으로 불리는 서울지검장에 올랐다. 대검중수부장때는 27명의 검사를 진두지휘해 어려운 「5공비리」수사를 매듭지어 능력을 인정받았다.
부인 최영자씨(50)와의 사이에 1남3녀.
1990-03-24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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