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김동준기자】 경기도 광명경찰서는 22일 인천ㆍ부천ㆍ수원 등지의 미용실ㆍ다방 등을 돌며 25차례에 걸쳐 강ㆍ절도 행각을 벌여 1천여만원 상당의 금품을 털어온 조일한씨(27ㆍ강원도 삼척군 도계읍 도계3리 14) 등 4명을 특수강도 및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조씨 등은 지난 2월5일 상오4시쯤 인천시 북구 부평동 146의9 명동미용실(주인 손성숙)에 침입,흉기로 손씨 등 가족 2명을 위협해 비디오 2대 등 2백43만원 상당의 금품을 털은 것을 비롯,지난해 9월부터 최근까지 조씨의 강원1 마8634호 엑셀승용차를 몰고 다니며 인천ㆍ부천ㆍ광명ㆍ수원 등지의 미용실 2곳,다방 22곳을 상대로 강ㆍ절도를 해 왔다는 것이다.
경찰에 따르면 조씨 등은 지난 2월5일 상오4시쯤 인천시 북구 부평동 146의9 명동미용실(주인 손성숙)에 침입,흉기로 손씨 등 가족 2명을 위협해 비디오 2대 등 2백43만원 상당의 금품을 털은 것을 비롯,지난해 9월부터 최근까지 조씨의 강원1 마8634호 엑셀승용차를 몰고 다니며 인천ㆍ부천ㆍ광명ㆍ수원 등지의 미용실 2곳,다방 22곳을 상대로 강ㆍ절도를 해 왔다는 것이다.
1990-03-23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85세 김혜자, 연신 기침·부축 이동에 ‘건강 이상설’… 부국제 모습 우려에 “단](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00836_N2.jpg.webp)
![thumbnail - 30명 목숨 빼앗고도…유영철·강호순, 사형 집행 없이 늙어간다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30235_N2.jpg.webp)


![thumbnail - 화장실 오래 썼다고 분노…동생 여친 ‘뇌진탕’ 입힌 형[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6/SSC_2026100613230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