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정상의 자리를 놓고 벌이는 「효성ㆍ에바라배 세계정상바둑대결」3번기에서 조훈현9단이 일본의 다케미야(무궁정수)9단에 종합전적 2패로 무릎을 꿇었다.
22일 상오10시 롯데호텔에서 속개된 제2국에서 조9단은 백을 쥐고 2백71수만에 3집반 차로 패했다.
다케미야9단은 이날 우승 상금으로 1천5백만엔을 받았으며 패한 조9단에게는 5백만엔이 돌아갔다.
22일 상오10시 롯데호텔에서 속개된 제2국에서 조9단은 백을 쥐고 2백71수만에 3집반 차로 패했다.
다케미야9단은 이날 우승 상금으로 1천5백만엔을 받았으며 패한 조9단에게는 5백만엔이 돌아갔다.
1990-03-2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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