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훈국방부장관은 22일 육ㆍ해ㆍ공군ㆍ해병대 여단장급 이상 지휘관및 참모들에게 보낸 90년도 지휘서신 제1호를 통해 『대북군사우위를 확보할 수 있도록 각 군은 예산 사용에서 시설ㆍ부동산과 같은 불요불급한 것은 최대한도로 억제하고 탄약ㆍ장비 등 실질적 전력증강에 최우선을 두고 전력소요및 투자 우선순위를 전면 재검토하라』고 지시했다.
이장관은 또 최근 군의 기강과 관련,『어떠한 명분으로든 사조직이나 파벌을 조성하는 행위는 근절되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장관은 이어 『군 일부에서 최근 정치권의 동향이나 비군사영역에 필요이상의 관심을 표명하거나 무분별한 언동을 하는 행위가 없지 않다』고 지적하고 『군 본연의 임무에 헌신하는 천직의식과 위국헌신을 본분으로 삼고 복무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장관은 또 최근 군의 기강과 관련,『어떠한 명분으로든 사조직이나 파벌을 조성하는 행위는 근절되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장관은 이어 『군 일부에서 최근 정치권의 동향이나 비군사영역에 필요이상의 관심을 표명하거나 무분별한 언동을 하는 행위가 없지 않다』고 지적하고 『군 본연의 임무에 헌신하는 천직의식과 위국헌신을 본분으로 삼고 복무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1990-03-23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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